입법·사법·행정부 공동성명 "테러 사건 선동자들 단호히 처벌"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윤다정 기자 '트럼프 위협' 그린란드 부글…개썰매 행사에 美특사 초청 취소美USTR 대표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시 대체 관세 도입할 것"관련 기사美LA·뉴욕서 이란 정부 '학살' 규탄 시위…"트럼프 개입해달라"시위대 사라진 이란 거리…무장대원들 돌아다니며 "나오면 사살"[오늘 트럼프는]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6월부턴 25%"외교부 "이란 정세 소강 국면…체류 교민 50여명, 보호에 만전"그린란드 관세전쟁 뉴욕증시 '시계제로'…어닝 파워냐 트럼프 쇼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