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사법·행정부 공동성명 "테러 사건 선동자들 단호히 처벌"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시내 모습. 인권 단체들은 이란 각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강경 진압에 나서면서 사망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전하고 있다. 2026.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이란시위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아들은 안돼" 하메네이 유언장 불태웠다…내부 권력투쟁설 주목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하메네이 살해 반드시 복수…지도부 단결"걸프동맹국 IP카메라 해킹 급증…미사일 활동 시점과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