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사무소 "체포된 시위대 사형 가능성"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란시위유엔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보복 확산에 유럽 긴장…공습·테러 가능성 우려이란 사망자 787명으로 껑충…IRGC "미군 650명 사상" 주장관련 기사"이란 전쟁 '저강도 혼란' 계속…'레짐 체인지' 불가능해"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트럼프의 '에픽 퓨리'…70년 이란 악연 겨눴다[최종일의 월드 뷰]中 "미국-이란 전쟁에 중국인 부상…상황 변화 면밀 주시해야"트럼프, 또 다시 '힘을 통한 평화' 포효…거침없는 '돈로주의'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