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활동 反체제 매체 "통신 차단한 8~9일 대규모 유혈 진압"인권단체 "사법절차 무시…강압과 고문으로 사형 선고까지"이란 테헤란 반정부 시위. 로이터통신이 제3자로부터 제공받은 사진.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이란 시위중동전쟁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월드컵 무대 오른 美-이란…축구장 위로 번진 전쟁[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외무 "美, 네타냐후 도박에 1000억 달러 날리고 거짓말"트럼프 "이란 장기 봉쇄 준비" 지시…양측 모두 "시간은 우리 편"中 "이란 안보 상황 복잡·엄중…최악 상황 가정해 방문 자제"2차협상 무산된 날…이란, 거리에 2000km 미사일 끌고나와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