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공동성명 불참…IPC, 가자지구에 '기근' 선포가자지구 식량난으로 영양실조에 걸린 팔레스타인 소녀 마리암 다와스(9)와 어머니.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스라엘 봉쇄로 가자지구가 기아 위기를 직면했다고 경고했다. 2025.8.2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자지구이스라엘중동전쟁이창규 기자 "호르무즈 안쪽 3200척·2만명 갇혔다"…IMO, 대피방안 논의트럼프, 베네수 WBC 우승에 또 찬물…"51번째 주 승격"관련 기사[AI병법③] AI가 고른 표적…전쟁 자동화 논쟁 확산유엔 인권최고대표 "이스라엘, 서안·가자 '인종 청소' 우려"19개국 외무, 이스라엘 서안 통제력 강화에 "사실상 합병" 규탄유엔안보리, 평화위원회 첫 회의 앞서 이스라엘 가자 공세 우려"트럼프 사조직 안 가"…룰라·마크롱 '평화위' 맞서 유엔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