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촌 및 강제이주 등으로 인구구조 영구적 변화 시도"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투바스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2025.11.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서안지구유엔인권최고대표윤다정 기자 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美잠룡 뉴섬 주지사 "해리스 다시 출마하면 난 불출마" 첫 언급관련 기사이스라엘 장관, '가자 민간인 학살' 다큐 감독들 "국적 박탈해야"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英, 서안 정착촌 상품 수입 금지…"두 국가 해법 위협"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신이 준 땅" 외치며 서안서 만행…이스라엘 극우 청년집단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