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도 유엔 대체 시도 우려…가자지구로 활동 제한해야"26일(현지시간) 브라질을 국빈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북부 파라주 주도 벨렝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4.03.26/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룰라양은하 기자 닐 영, 그린란드 주민에 음악 무료나눔…"트럼프 압박에 연대"日 중의원 선거 후보자 10% '세습 정치인'…자민당은 3명 중 1명꼴관련 기사EU-남미공동시장 FTA 연내 체결 불발…프랑스·이탈리아 연기 요청브라질, EU에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체결 안하면 더는 기회 없어"'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 후폭풍…G20 중·일 정상, 수m 거리서 대화 불발남아공서 아프리카 첫 G20 개최…트럼프 '백인 박해' 이유로 불참밖에선 '하이드' 안에선 '지킬'…트럼프의 이중성 다루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