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런던 본부에서 이틀간 회의…페르시아만 선박·선원 고립 대응호르무즈해협 이미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IMO페르시아만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관련 기사'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