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차장 "평화위 회의 진전이지만 현장 평화는 요원"왈츠 美대사 "기존 방식은 효과 없어"…평화위원회 옹호1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이스라엘이 통제하는 '옐로 라인'(정전선) 구역 내에서 폭발이 일어난 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2.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안전보장이사회이스라엘가자지구평화위원회중동전쟁이창규 기자 유가 낮추려 기름 짜내는 트럼프…폐쇄 시추선·송유관 복구 지시日축구스타 혼다 "이란 월드컵 참가 지지한 후 미국 광고 불발"관련 기사[AI병법③] AI가 고른 표적…전쟁 자동화 논쟁 확산미·중·러, 안보리서 설전…"이란 보호하냐" vs "누가 시작했는데"유엔 안보리 "이란, 걸프국 공격 즉각 중단해야"…결의안 채택中왕이 "중동전쟁 지속 무의미한 사상자만 늘어…美가 멈춰야"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등 어떤 도움 요청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