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주식 200억달러 순매수·자사주 45억달러 매입…현금 8% 감소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부회장. 2025.05.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크셔아벨버핏증시·암호화폐신기림 기자 亞증시 AI·반도체주 투매 '우수수'…日 5%·대만 3.4%·韓 7.6% ↓TSMC, 6개분기 연속 순익 신기록…AI 거품 우려에도 69% 급증관련 기사'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버크셔 CEO "日국채금리 3% 넘어도 종합상사엔 큰 문제 아니다"'포스트 버핏' 아벨의 버크셔는 다르다…기술주 구글 15조 넣어버크셔 현금 586조 '역대급' 비축… 아벨 CEO의 무기는 '기다림'버핏 "극장서 불나면 모두 출구로"…사모대출 리스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