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5대 상사 어디도 근본적 문제로 제기 안해…금리 여전히 낮아"이토추·미쓰비시 등 지분 10% 이상으로 확대…"수십년 보유할 장기투자"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부회장. 2025.05.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크셔 해서웨이신기림 기자 월가 화두 된 코스피·필반 지수…"AI 시대 '약세장' 정의 흔들려"韓 반도체 너무 잘나가도 문제?…CNBC "급격히 꺾이면 경제 충격"관련 기사트럼프 투자계좌 6월 1000건 이상 거래…버크셔·비자 등 매수버핏 후계자 아벨, 버크셔 현금 풀었다…14분기 만에 주식 순매수구글, 최대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AI 투자 자금 조달840쪽에 담았다…워런 버핏 96년 삶과 투자 원칙[데스크칼럼] 레버리지라는 '마술상자'의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