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CEO "日국채금리 3% 넘어도 종합상사엔 큰 문제 아니다"

"日5대 상사 어디도 근본적 문제로 제기 안해…금리 여전히 낮아"
이토추·미쓰비시 등 지분 10% 이상으로 확대…"수십년 보유할 장기투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부회장. 2025.05.02 ⓒ 로이터=뉴스1
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한 그레그 아벨 버크셔 부회장. 2025.05.0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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