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보유액 586조…14분기 연속 주식 매도세3456억 규모 자사주 매입…22개월 만에 매입 재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5.2.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크셔 해서웨이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美 AI 반도체 급락·버크셔는 급등…닷컴버블 붕괴 후 첫 신호?칠순 넘어 회장 된 '버핏 아들' 하워드…농부·보안관 경험 화제[뉴욕마감] 美국채금리 상승에 증시 혼조 마감…다우 0.18%↓'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버크셔 CEO "日국채금리 3% 넘어도 종합상사엔 큰 문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