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보유액 586조…14분기 연속 주식 매도세3456억 규모 자사주 매입…22개월 만에 매입 재개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이 1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열린 연례 주주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5.2.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크셔 해서웨이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96세' 버핏, 56년 만의 버크셔 회장직 퇴임…명예회장 추대버크셔 CEO "日국채금리 3% 넘어도 종합상사엔 큰 문제 아니다"트럼프 투자계좌 6월 1000건 이상 거래…버크셔·비자 등 매수버핏 후계자 아벨, 버크셔 현금 풀었다…14분기 만에 주식 순매수구글, 최대 250억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AI 투자 자금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