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귀국길 에어포스원에서 시진핑과 정상회담 결과 언급"中, 미국산 대두 수입 즉시 재개할 것…내년 4월 中 방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미중 정상회담경주APEC트럼프관세양은하 기자 다카이치, 납북 피해자 가족 면담…"내 임기 중 돌파구 열겠다""핀란드 의원 자택서 X 누고 갔다"…나토 겨냥 러 '심리전' 의심관련 기사'트럼프·중동' 등 복합 변수에 쉴 새 없었다…'실용외교' 위기관리 1년[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트럼프 오늘밤 中도착…이란·대만·무역 놓고 내일 시진핑과 담판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