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군 약물 되면 세금 없어져 수익성 향상, 대출 규제 완화"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당국의 허가를 받은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1호점'이 공식 개업한 가운데 매장 직원들이 포장 용기에 담긴 마리화나를 진열하고 있다. 2022.12.29.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마리화나대마초신기림 기자 비트코인 뉴욕거래 8만6000달러 돌파…7개월여 만에 최고메타 11% 폭등…AI 비서 '뮤즈' 앱스토어 1위, 월가 목표가 상향관련 기사美법무부, 당국 승인 대마초 위험등급 '1급→3급' 하향…규제 완화 속도[오늘 트럼프는] 케네디센터를 트럼프·케네디센터로…"영광"케네디센터→케네디-트럼프센터 명칭 변경…트럼프 "영광"(종합)트럼프, 대마초 규제완화 서명…"케타민과 동급인 3급 하향"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행정명령 18일 서명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