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1급 규제 약물→3급 규제 약물로 완화30일(현지시간) 한 행인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대마초 약국 앞을 지나고 있다. 2024.04.30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대마초이창규 기자 '관세 위법'에 물러서지 않는 트럼프…"협정 지켜라" 韓 등 압박美재무 "대법원, 트럼프의 협상 지렛대 제거…무역합의 존중해야"(종합)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케네디센터를 트럼프·케네디센터로…"영광"케네디센터→케네디-트럼프센터 명칭 변경…트럼프 "영광"(종합)트럼프, 대마초 규제완화 서명…"케타민과 동급인 3급 하향"미증시 간판 대마초주 틸레이 또 30% 폭등(상보)트럼프 "대마초 등급 재분류 검토"…연구 활성화·규제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