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초 연구 확대 목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트럼프마리화나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美법무부, 당국 승인 대마초 위험등급 '1급→3급' 하향…규제 완화 속도[오늘 트럼프는] 케네디센터를 트럼프·케네디센터로…"영광"케네디센터→케네디-트럼프센터 명칭 변경…트럼프 "영광"(종합)트럼프, '대마초 규제 완화' 행정명령 18일 서명 예정미증시 간판 대마초주 틸레이 또 30% 폭등(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