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개한 유인 캡슐 '오리온'이 촬영한 지구의 모습.16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개한 유인 캡슐 '오리온'의 모습. 22.11.16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공개한 아르테미스 1호의 유인 캡슐 '오리온'의 이동 경로.(나사 제공). 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나사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김화진 칼럼] 머스크의 경쟁자는 머스크?킴 카다시안 "달착륙은 가짜" 음모론에 NASA "6번이나 다녀왔다고!"'달착륙 中에 질라' 美정부 압박에…스페이스X "더 빠른 길 있어"한미 첨단산업 동맹 강화…AI·방위·우주 '3축 협력' 가속[속보]백악관 "나사 아르테미스Ⅱ에 우주방사선 측정 목적 韓위성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