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거리' 살림집 건설 조감도에 '2500세대' 표기北, 전사자 숫자 구체적으로 공개 안 해…현재까지 400여명 노출조선중앙TV가 지난 11일 공개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화성지구 현지지도 모습.(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김정은새별거리평양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靑, 우크라 외교 갈등에 "장기화 바람직하지 않아…웨이아웃 협의 중"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