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거리' 살림집 건설 조감도에 '2500세대' 표기北, 전사자 숫자 구체적으로 공개 안 해…현재까지 400여명 노출조선중앙TV가 지난 11일 공개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화성지구 현지지도 모습.(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김정은새별거리평양김예슬 기자 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트럼프 '제재 면제' 카드…'北호응·페이스메이커 탄력' 선순환 주목관련 기사'초록·흰색·빨강' 이탈리아색 가득했던 개회식…올림픽 화려한 막 올려(종합)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살몬 "우크라, 북한군 포로 송환하지 않을 의무 있어…북송 시 고문 위험""한국 가고파" 북한군 2명, 러·우 포로 교환 대상서 빠졌다우크라 "북한군, 전투 계속…본국에 현대전 기술 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