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양국 정상 합의 이행할 구체적 조치 논의"美 "전쟁 해결 위해 앞으로 있을 대화 중요"지난 8월 15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왼쪽)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알래스카주 엘멘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공동 기자회견을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8.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마코 루비오세르게이 라브로프국무장관러시아미국관련 기사러 "美·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준비돼" 재확인…10월 협상 가능성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꼭 1년…실종된 '종전' 노력러시아 외무 "美, 우크라의 본토 공격 깊이 관여…국무부에 질의서 제출"美국무 "우크라전 종식에 새 해법 필요…기존 영토 분할안 실패"美국무 "중국과 좋은 관계 원하지만 동맹 희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