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우크라 군사 물자 파괴할 것"…'조기 휴전' 목소리는 거부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마흐무드 타빗 콤보 탄자니아 외교장관과의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라브로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젤렌스키 "미·러·우크라 3자 협상, 조속히 추진돼야…11월 초엔 개최 기대"이집트 대통령 "사우디 영토 방어하겠지만 예멘 공격은 배제"관련 기사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러 외무 "우크라 분쟁 결국 전장서 해결"…평화 협상 난망러·중 외무장관, 우크라·이란 전쟁 논의…전략적 협력 재확인푸틴 특사, 워싱턴서 美재무부·에너지부 당국자 만나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