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우크라 군사 물자 파괴할 것"…'조기 휴전' 목소리는 거부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마흐무드 타빗 콤보 탄자니아 외교장관과의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라브로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강경 노선' 고수한 獨 AfD 압승…유럽 극우 '온건화'에 균열AI 붐에 월세 600만원…美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비상사태 선포"관련 기사러, 英·佛·獨 우크라 협상 참여에 반발…"협상 복잡하게 만들 것"러 외무 "독일, 사실상 우리에 선전포고…다시 전쟁 원한다"CIA 국장·교황청 외교수장 동시 방러…우크라 종전 재시동"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 방문 연기"러, 우크라 공격에 영국산 드론 투입 쟁점화…"전쟁 참여 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