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의 우크라 군사 물자 파괴할 것"…'조기 휴전' 목소리는 거부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마흐무드 타빗 콤보 탄자니아 외교장관과의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2026.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라브로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뉴욕개장] 혼조세 출발…소매지표·중동 정세 주시"美, 서안지구 '정착민 포위 공격'에 네타냐후 공개 규탄 요구"관련 기사러 외무 "현 우크라 전선서 멈출 수 없어…장기적 해결책 필요"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이란 "카스피해 자국 선박 공격한 우크라이나에 반드시 대응"日 외무상, 러 외무장관 전쟁 후 첫 접촉에 "대러 정책 변화 없어"美국무 "우크라전 종식에 새 해법 필요…기존 영토 분할안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