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와 마닐라서 회담…러는 "돈바스 완전 확보 등 기존 분할안 지지"7월 2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러 외교 수장 회담. 2026.07.23. (러시아 외무부 자료 사진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배제 안해"…美특사 방문 뒤 밝혀(종합)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관련 기사러 "미·우크라와 3자협상 재개 배제 안해"…美특사 방문 뒤 밝혀(종합)러시아 "우크라·미국과 3자 회담 가능성 배제 안해"美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 중에도 수도 외서 공격 주고받아트럼프 특사, 푸틴·젤렌스키 연쇄 회담…종전 돌파구는 못 찾아[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