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대화는 멈추고 러·우는 확전…영토와 안보요구 간극 더 커져이란전쟁과 뉴스타트 종료까지 겹치며 외교 출구 안갯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2025년 8월 15일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려 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5.8.15 ⓒ AFP=뉴스1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2025.8.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젤렌스키우크라이나푸틴러시아우크라전쟁앵커리지우크라침공관련 기사러시아·우크라 흑해 항만 공격에 세계 곡물가 가파른 상승加, 우크라에 3400억 방공패키지 지원 합의…드론 공급도 약속젤렌스키 "이달 말 트럼프와 뉴욕서 회담…이후 협상서 진전 희망"노르웨이 "젤렌스키 비행기, 러 드론에 피격될 뻔"…우 "과장"(종합)[오늘 트럼프는] "공화당 상·하원 장악시 美국민에 67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