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5.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G7중동전쟁김예슬 기자 레바논 체류 교민 120여명…정부, 민항기 통한 '조속 출국' 재차 권고북한 관광 시동 거는 중국…'재개'는 평양의 의중에 달렸다관련 기사[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월드컵 불가능' 이란 다시 참가? AFC 사무총장 "불참 없다…출전 의사 전해"日축구스타 혼다 "이란 월드컵 참가 지지한 후 미국 광고 불발"계란 한 판 7000원·유가 100달러…전쟁·가축병 겹친 밥상물가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