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전력 자산화' 가속…美·英·日 제도 박차
현대차그룹 제주 실증·민관 협의체 가동

본문 이미지 -  현대차그룹의 제주도 V2G 실증 서비스 현장에서 전기차들이 양방향 충전기에 연결돼 실제 충·방전을 통해 전력을 주고 받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의 제주도 V2G 실증 서비스 현장에서 전기차들이 양방향 충전기에 연결돼 실제 충·방전을 통해 전력을 주고 받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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