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당 60달러→50달러 인하 제안할 듯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에 있는 이르쿠츠크 석유회사 소유의 야락타 유전에서 한 직원이 원유 샘플을 들고 있는 모습 로이터/바실리 페도센코/파일 사진 ⓒ 로이터=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유럽연합eu러시아푸틴젤렌스키우크라이나미국트럼프관련 기사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우크라, 내년 국방·안보 예산 161조 배정…"GDP 44% 해당"유럽 12개국 "북극서 EU 전략적 역할 강화해야"…쇄빙선 확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