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비용 지속 증가…국제 파트너들과 협력"우크라이나군 제148독립포병 지토미르 여단 소속 군인들이 23일(현지시간) 드니프로페트로프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공격 속에 러시아군을 향해 M777 곡사포를 발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5.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美뉴욕주 "데이터센터, 메가와트당 100만弗 지역사회 투자 권고"美대법, 중간선거 50일 앞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최종 제동관련 기사韓총리 "해외 테러단체 연계 인물 국내 잠입 가능성 상존…침투 차단해야"젤렌스키, 다카이치 日총리 우크라 초청…무인기 협력 요청젤렌스키 "러시아, 내 전용기 두 차례 겨냥…몰도바 영공 침범""푸틴, 우크라 드론 우려에 발다이회의 소치→모스크바 옮겨"트럼프 '에너지 휴전' 발표 무색…러·우크라 상호 공격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