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연 40주년 세미나…"에너지 안보, 연료에서 시스템으로"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왼쪽)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아시아 에너지 안보 협력 한-IEA 양해각서(MOU)를 체결 뒤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2026.9.17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네팔 대홍수, 5150m 암벽 붕괴서 시작…온난화에 '암석 접착제' 얼음 녹아관련 기사서남권 반도체 전력망 누가 부담해야 하나…IEA "공공 재원이 선도"(종합)재생에너지 100GW 총력…6개 부처·19개 기관, 장관이 매달 사업 점검충청권 4개 시도지사 "발전 통합 본사 충남에 설치해야"IEA 사무총장 "한국, 전기화 시대 큰 결실 맺을 독보적 입지"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5GW, 국가 전력계획에 반영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