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상·하원 "러 에너지 구매국 100% 관세" 가결…트럼프 서명할듯(종합)

"러시아 상품에 최대 500% 관세"…러 원유 수송 '그림자 선단'도 겨냥
中·인도 등 반발 불가피…실제 제재·2차 관세 발동 여부는 미지수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생전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2019.11.06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생전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2019.11.0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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