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품에 최대 500% 관세"…러 원유 수송 '그림자 선단'도 겨냥中·인도 등 반발 불가피…실제 제재·2차 관세 발동 여부는 미지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생전의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2019.11.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그레이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크렘린 "올레시키 인도주의 작전과 유사한 추가 조치 계획 없어"우크라 "러시아군 하루 2500명 병력 손실…개전 이후 최대" 주장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푸틴에 요청해 미국인 석방…종전 가장 가까워져"美국무장관 "인도, 러시아산 원유 감축에 상당한 진전"젤렌스키 "미국이 러시아 편에 서는 것은 역사적 실수이자 비극"美에너지장관 "러 경유 허용은 종전 유도책…경제 지원 아냐"美 국무 "대러 제재 유예, 60일간 세계 경제 영향 분석 위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