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직접 국방비 3.5% + 광범위 안보 1.5%" 제안…獨 찬성에스토니아 "직접 국방비 더 높여야"…벨기에 "3.5%도 어려워"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외무장관 비공식 회담에 참석했다. 25.0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나토국방비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트럼프 야욕·그린란드 독립 열망에 덴마크 고민 깊어진다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트럼프 "날 멈출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국제법 필요없다"(종합)트럼프 "노르웨이, 어리석게도 내게 노벨평화상 안줘"…끝없는 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