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전경. 2025.09.1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베네수엘라시진핑러시아이창규 기자 트럼프, 작년 현대차 공장 근로자 구금에 불만…"불쾌했다"日재무상, 美서 '中 자원 무기화' 비판 계획…희토류 공급망 정조준관련 기사트럼프의 그린란드 구상에 의회가 최대 장벽…공화당 "구매만 허용"트럼프 북극 야심에 캐나다 경계 강화…국방비 8.5조 증액"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오늘 트럼프는] "내 권한 제한할 수 있는 건 내 도덕성 뿐이다"美 국방비 50% 증액 주장에…한화에어로, 52주 신고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