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 등 유럽 반발 속 그린란드 확보 의지 재차 강조"나토 좋아하나 필요할 때 미국 도와줄지 확신 못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워싱턴DC 백악관으로 복귀하기 위해 탑승한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미국대선트루스소셜류정민 특파원 美국방 "자비 없이 승리할 것…트럼프 암살시도 이란 지휘관 제거"(종합2보)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아이슬란드 혼동에…美국무 "흔히들 하는 실수"[오늘 트럼프는] "그린란드 전면적 접근권 확보 협상중"트럼프 "그린란드, 대가 지불없는 영구·전면적 접근권 협상"(종합)'트럼프 쇼'가 지배한 세계…美 우선주의 아닌 '나 우선주의''아이슬란드' 잘못 위협한 트럼프에…민주 AOC "정신 불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