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을 수 없는 요충지 그린란드의 독립 움직임 강해져"그린란드 유지 비용 크다" vs "거래적 관점 안돼" 의견 갈려3D 프린터로 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모형 뒤로 그린란드 깃발이 나오는 일러스트. 2025.07.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덴마크령 그린란드 수도인 누크의 의회 청사 전경.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덴마크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EU 무역수장 "美, 기존 무역협정 존중할 것이라고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