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들이 2023년 9월 10일 방콕 그랜드 팰리스에서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태국관광객관광세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외래객 3000만명 외치는데…관광기금은 바닥 보인다[기자의 눈]外人 관광객 '역대급'인데 출국세는 거꾸로 간다일본은 5만원 올리는데 한국은 7천원?…관광재정 1조 적자 비상[단독] 출국세 깎자 국가관광기금 '텅텅'…1년 만에 1350억 원 증발적자 심각한데 해외 나가면 돈 깎아주는 나라…관광기금 '적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