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객 역대급인데 관광기금 2030년 적자 1조 원 전망관광공사 예산 10% 줄고 인프라 확충 사업 80% 삭감길었던 징검다리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서울 경복궁이 시민들과 외국인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0.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출국세출국납부금관광세문화체육관광부관광진흥기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단풍 호수부터 광안대교까지"…가을 물든 전국 러닝 열풍K팝 공연관광 뜨는데…5만석 공연장 지속가능성은 '물음표'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은 출국세 3배 올렸다외래객 3000만명 외치는데…관광기금은 바닥 보인다[기자의 눈]外人 관광객 '역대급'인데 출국세는 거꾸로 간다일본은 5만원 올리는데 한국은 7천원?…관광재정 1조 적자 비상"국민 세금을 왜 外人 관광객에게"…출국납부금 현실화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