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세 인하 후 1350억 증발, 지자체 관광예산 평균 20%↓정치권 "국제 수준 2만~3만원은 돼야"…정부도 "현실화 필요"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출국납부금출국세출국세인상조계원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출국세법안발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단풍 호수부터 광안대교까지"…가을 물든 전국 러닝 열풍K팝 공연관광 뜨는데…5만석 공연장 지속가능성은 '물음표'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인 13조 쓸 때 일본은 출국세 3배 올렸다외래객 3000만명 외치는데…관광기금은 바닥 보인다[기자의 눈]外人 관광객 '역대급'인데 출국세는 거꾸로 간다"국민 세금을 왜 外人 관광객에게"…출국납부금 현실화 한목소리"출국세, 이대로는 안 된다"…문체부 장관·차관 "인상 타당"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