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세 인하 후 1350억 증발, 지자체 관광예산 평균 20%↓정치권 "국제 수준 2만~3만원은 돼야"…정부도 "현실화 필요"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들이를 하고 있다. 2025.10.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출국납부금출국세출국세인상조계원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출국세법안발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축제 보러 지방 간다"…문체부, K-축제 27곳에 2년간 집중 지원통곡의 벽 지하서 2000년 전 유대인 목욕탕 '미크바' 발견관련 기사[기자의 눈]外人 관광객 '역대급'인데 출국세는 거꾸로 간다"국민 세금을 왜 外人 관광객에게"…출국납부금 현실화 한목소리"출국세, 이대로는 안 된다"…문체부 장관·차관 "인상 타당" 한목소리[단독] 출국세 깎자 국가관광기금 '텅텅'…1년 만에 1350억 원 증발적자 심각한데 해외 나가면 돈 깎아주는 나라…관광기금 '적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