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장관 "모든 사실과 상황 고려해 결정"위조 여권 소지 혐의로 형을 선고받았던 테라폼랩스 대표 권도형(32) 씨가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교도소에서 형을 마치고 출소하고 있다. 2024.03.24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 미국 인도권영미 기자 창신메모리, 5세대 D램 공정 양산 개시…신제품 2종도 전격 공개앤트로픽, 11월로 IPO 연기…실적 공개로 경쟁력 입증한다관련 기사비트코인, 국내 신고가 찍고 상승분 일부 반납…해외는 '아직'[코인브리핑]미 법원 "테라루나 권도형 첫 재판 내년 1월26일에"미 법무부 "권도형 투자자 손실 58조원…최대 130년 징역형"법무부 "권도형 신병 미국 인도…범죄수익 환수 노력할 것"'테라' 권도형, 결국 미국행…몬테네그로 "미국으로 신병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