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할 증거의 양 많아 1년 후로 정해져위조 여권 소지 혐의로 형을 선고받았던 테라폼랩스 대표 권도형(32) 씨가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교도소에서 형을 마치고 출소하고 있다. 2024.03.24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권도형 내년 1월 재판권영미 기자 트럼프 "사람들 생각보다 더 많이 민주당과 협력 가능"식료품 체인·혈액은행에 이어…佛은행, 해킹에 1억 유로 털려관련 기사"예상치 부합하면 금리 인상 끝"…PCE 앞둔 비트코인 혼조세[코인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