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고리차 공항에서 미국 측에 권도형 신병 인계"한국행 vs 미국행 엎치락뒤치락하다 결정돼위조 여권 소지 혐의로 형을 선고받았던 테라폼랩스 대표 권도형(32) 씨가 지난해 3월 23일(현지시간) 몬테네그로 교도소에서 형을 마치고 출소하고 있다. 2024.03.24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테라루나권도형몬테네그로미국한국테라루나사태권영미 기자 [뉴욕마감]나스닥 1.47%↓…경제지표·실적 호조에도 반도체에 눌려이란 전쟁·고물가에 지쳐서…미국인들 '트럼프 강하게 지지' 역대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