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정점 도달한 뒤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빗나가중국이 석탄 부족으로 심각한 전력난을 겪고 있다. 사진은 중국 내몽골 바오터우시의 한 공장 뒤편에 석탄발전소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석탄기후변화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12차 전기본 전력수요 다시 짠다…'3대 메가' 반영 전망 20일 공개"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윤희신 태안군수 취임 한 달…"기다리는 행정서 실행하는 행정으로"공모전 '광탈' AI MV의 역주행…'HELLO WORLD'의 기후 경고 [황덕현의 기후 한 편]반도체·AI 전력 확보 총력…정부, 재생E 100GW·녹색금융 790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