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멕시코 방문 앞두고 외교장관회담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대상국…"전략적 동반자 관계 잠재력 실현"조현 외교부 장관과 로베르코 발라스크 알바래스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멕시코 외교장관 회담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멕시코이재명조현외교부기아김예슬 기자 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北, 日 야스쿠니 참배 행보 맹비난…다카이치 '요배'에 "군국주의 야심"관련 기사펜스 前부통령 "우크라 심각…韓요격미사일 美 거쳐 지원할 기회"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종합)산업장관 "CPTPP 가입 검토…농어업계·국회 의견 수렴할 것"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칠레로 향하는 '조선미녀'…韓 스킨케어 인기에 수출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