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도 육박하는 美친 고온…"전례없는" 폭염에 등산하던 10대 숨지기도

열돔 현상으로 미국 남부서 무더위 지속돼
지자체들 냉방 센터 등 온열질환 대책 마련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물을 적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6.2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에서 한 남성이 머리에 물을 적시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6.2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에서 자선단체 회원이 노숙자들에게 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3.06.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에서 자선단체 회원이 노숙자들에게 물을 나눠주고 있다. 2023.06.27/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남성이 캐나다 대형 산불로 대기질이 악화되자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날 맨해튼 일부 상점에서는 '마스크 대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2023.6.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한 남성이 캐나다 대형 산불로 대기질이 악화되자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날 맨해튼 일부 상점에서는 '마스크 대란'이 발생하기도 했다. 2023.6.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쓰고 건물 외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휴스턴에서 건설 노동자들이 햇빛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쓰고 건물 외벽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6.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