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총리로 15년 만에 美 국빈방문 한 모디…中 견제에 맞잡은 손

기술·방산협력 등 논의할 듯…中 억제 필요성에 공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만찬에 초대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워싱턴 백악관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2023.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만찬에 초대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워싱턴 백악관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2023.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1일(현지시간) 국빈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환영하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에 미국 국기와 인도 국기가 걸려 있다. 2023.06.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1일(현지시간) 국빈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환영하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에 미국 국기와 인도 국기가 걸려 있다. 2023.06.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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