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방산협력 등 논의할 듯…中 억제 필요성에 공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만찬에 초대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워싱턴 백악관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2023.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1일(현지시간) 국빈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환영하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에 미국 국기와 인도 국기가 걸려 있다. 2023.06.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인도바이든모디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러 경유 30만톤 실은 유조선 7척 미국行…11월 초 도착"(종합)"러시아산 경유 4만 톤 뉴욕행"…미·러 합의 후 첫 수입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젤렌스키 "트럼프, 우크라에 러시아 항복 압박"…美와 갈등 격화[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