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방산협력 등 논의할 듯…中 억제 필요성에 공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1일(현지시간) 만찬에 초대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워싱턴 백악관 도착을 환영하고 있다. 2023.06.22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1일(현지시간) 국빈 방문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를 환영하기 위해 워싱턴 백악관에 미국 국기와 인도 국기가 걸려 있다. 2023.06.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인도바이든모디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이스라엘에 3.8조원치 폭탄 판매 추진…"가공할 파괴력"시진핑, 러·인도·이란 끌어안고 영향력 과시…美 경제전쟁 한계 봉착美해군 초계기, 국제공역 통해 대만해협 통과…中 "전과정 감시""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美국무, '안티파 대응 회의'에 60여개국 초청…"우릴 왜?" 당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