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러·인도·이란 끌어안고 영향력 과시…美 경제전쟁 한계 봉착

비슈케크 SCO 정상회의서 중·러 밀착 및 비서방 연대 주도
방미 앞두고 외교적 지렛대 확보…트럼프 '대중·대이란 압박 딜레마' 노려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슈케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31. ⓒ AFP=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슈케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3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3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공항에 도착했다. 2026.8.30 ⓒ 신화=뉴스1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3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공항에 도착했다. 2026.8.30 ⓒ 신화=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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