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슈케크 SCO 정상회의서 중·러 밀착 및 비서방 연대 주도방미 앞두고 외교적 지렛대 확보…트럼프 '대중·대이란 압박 딜레마' 노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앞두고 비슈케크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열린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6.8.31. ⓒ AFP=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인 펑리위안 여사가 30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공항에 도착했다. 2026.8.30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시진핑트럼프러시아이란반서방연대관련 기사중국인 77% "대만 독립 선언 땐 제한적 군사행동 지지"CNN "미·중, 상호 핵시설 방문 논의…군비 경쟁 통제 차원""원한 건 다 거절당했다"…시진핑 방미, 화려한 의전 뒤 미국 '철벽'트럼프 "김정은과 잘 지내…핵미사일 112기 가졌다면 잘 지내야"73세 시진핑, 美 방문 중 5시간 '빈 일정'…백악관에 전용 대기실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