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오일 파동 계기로 모여…2014년 러시아 퇴출 50년 전보다 위상 줄어…G20이 G7 넘었다는 평가
18일(현지시간) 주요7개국(G7) 회의가 열리는 일본 히로시마에 있는 국제미디어센터(IMC). 23.05.18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리시 수낵 영국 총리,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19일 (현지시간)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중 평화 기념 공원서 헌화를 한 뒤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9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 중인 G7 정상회의에서 독일의 올라프 숄츠(좌)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우) 일본 총리가 독·일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