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정부軍 사가잉 공습에 사탄의 무기 '진공폭탄' 사용했다 -HRW

지난달 군부가 사가잉 지역의 야당 건물 기습 공격해 170여명 사망
HRW "유엔이 미얀마에 무기 금수조치 내려야" 촉구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미얀마 군부의 진공 폭탄 사용에 대해 고발하는 글을 게재했다. (출처 : HRW 누리집)
9일(현지시간)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가 미얀마 군부의 진공 폭탄 사용에 대해 고발하는 글을 게재했다. (출처 : HRW 누리집)

본문 이미지 - 지난 2021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들이 '미얀마는 피를 흘리고 있다'는 문구를 새긴 조형물을 설치한 모습이다. 2021.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지난 2021년 미얀마 양곤에서 군부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들이 '미얀마는 피를 흘리고 있다'는 문구를 새긴 조형물을 설치한 모습이다. 2021.04.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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