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테러에 이어 이번에는 고깃집 테러일본 도치기현(県) 소재 한 음식점에서 다 쓴 이쑤시개를 원래 통에 넣는 등 비위생적인 행동을 SNS에 영상으로 유포한 일본인 남성. 게시물에는 "다들 이쑤시개 조심해. 폭소"라는 문장까지 덧붙였다.관련 키워드일본이쑤시개테러일본음식점테러권진영 기자 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관련 기사"여기서 성관계한 사람?"…초밥집에 '구멍 뚫은 콘돔' 테러한 10대들썼던 이쑤시개로 매대 음식 쑥쑥…日개그맨, 망원시장서 위생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