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측근 "日, 美 위해 가미카제 되고 싶은 듯"…방위 연계 견제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 "日 타국 이익 위해 가미카제 되고픈 모양"
28일 러, 동해상에 초음속 미사일 2발 발사

본문 이미지 -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9일(현지시간) 테헤란을 방문해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9일(현지시간) 테헤란을 방문해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러시아 군인이 MiG-31K 전투기에 장착된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점검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 영상 갈무리)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러시아 군인이 MiG-31K 전투기에 장착된 극초음속 미사일 '킨잘'을 점검하고 있다. (러시아 국방부 영상 갈무리)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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