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29일 정례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