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이 29일 정례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