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은 우크라로, 中외교는 러로…전쟁 1년 앞두고 신냉전 구도 선명

中, 러시아에 무기 지원 가능성…치솟는 긴장감
냉전시기 최고 위기인 '쿠바 미사일 위기'와 비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다. 그들의 뒤로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진 우크라이나 병사들을 기리는 벽이 세워져 있다. 23.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0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다. 그들의 뒤로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숨진 우크라이나 병사들을 기리는 벽이 세워져 있다. 23.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본문 이미지 -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중앙정치국 위원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안보회의(MSC)에 참석해 "미국의 정찰 위성 격추는 상상 조차 할 수 없고 히스테리에 가까우며 무력을 남용한 것"이라고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 중앙정치국 위원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안보회의(MSC)에 참석해 "미국의 정찰 위성 격추는 상상 조차 할 수 없고 히스테리에 가까우며 무력을 남용한 것"이라고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년을 앞두고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 중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년을 앞두고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 중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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