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공화국 창건 78주년을 맞은 9월의 생산 실적과 주민들의 사회 진출 사례를 열거하며 '전인민적 애국열의'가 고조됐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北, 영변 우라늄 농축시설 또 확장…약 400평 규모 별관 건설"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관련 기사21사단 콕 집은 김여정…北지뢰·南경고사격 '맞불' 프레임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軍 "北, 지뢰폭발 사과 촉구…국경선 요새화 즉각 중단하라"(종합)"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무상치료제 '대수술'해 보건보험제 도입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