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00년래 최악 가뭄-양쯔강 사상최저 수위, 지구촌 신음

본문 이미지 - 20일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중국 양쯔강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0일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중국 양쯔강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가뭄으로 독일 라인강에 있는 헝거 스톤이 드러났다. 헝거 스톤은 수위가 낮아졌음을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새긴 돌로 '배고픔의 돌' 또는 '슬픔의 돌'이라고 불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가뭄으로 독일 라인강에 있는 헝거 스톤이 드러났다. 헝거 스톤은 수위가 낮아졌음을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새긴 돌로 '배고픔의 돌' 또는 '슬픔의 돌'이라고 불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현지시간) 중국 충칭의 양쯔강이 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6일 (현지시간) 중국 충칭의 양쯔강이 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공룡공원에서 가뭄으로 1억130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드러났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공룡공원에서 가뭄으로 1억130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드러났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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