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중국 양쯔강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가뭄으로 독일 라인강에 있는 헝거 스톤이 드러났다. 헝거 스톤은 수위가 낮아졌음을 알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새긴 돌로 '배고픔의 돌' 또는 '슬픔의 돌'이라고 불린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16일 (현지시간) 중국 충칭의 양쯔강이 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공룡공원에서 가뭄으로 1억1300만년 전 공룡 발자국이 드러났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관련 키워드가뭄관련 기사전남광주 극한기후 맞춤형 대책 모색…13~29일 5차례 포럼[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주황빛 감 풍성했던 영동 가로수, 올해는 '텅텅'…이상 기후 직격"저수율 60% 작년과 비슷"…농어촌공사, 농촌용수 확보 선제 대응당 창건일 앞둔 북한, 대남 메시지 대신 '풍작·성과' 부각[데일리 북한]